Advertisement
바디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핫가이다. 그는 올 시즌 19골을 기록하며 해리 케인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라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레스터시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바디가 더욱 화제를 모은 이유는 그의 인생사 때문이다. 8부리그 아마추어 팀에서 시작한 바디는 공장일을 하며 버텼다. 2007년 청각장애로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친구를 괴롭히는 무리와 싸움을 벌였다가 보호관찰처분을 받고 6개월 동안 전자발찌를 차기도 했다. 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틴 바디는 챔피언십까지 진출했고, 마침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까지 입성했다. 그는 올 시즌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뽑혔고, 최근 독일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연속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희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같은 스토리는 헐리우드 제작사의 눈길을 끌었고, 영화화까지 이어지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