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이성민이 계속되는 기억 이상에 결국 알츠하이머 패치를 부착했다.
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의 기억이 점점 나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석과 서영주는 도둑으로 몰린 아들 정우의 면담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이에 서영주는 정우를 감쌌지만, 박태석은 "무서워서 이야기 못 했을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서영주는 "솔직하게 못한 건 당신이에요"라고 말했고, 결국 박태석은 화장실에 들어가 알츠하이머 패치를 꺼내들었다.
이때 패치를 붙이려던 박태석은 결국 자신의 상태에 분노했다.
앞서 박태석은 주재민(최덕문)을 만나 자신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한 뒤 "패치인지 뭔지, 그거 효과가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주재민은 "있어, 확실히! 그런데 약이 술을 못 이겨. 효과가 나려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