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이성민이 계속되는 기억 이상에 결국 알츠하이머 패치를 부착했다.
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의 기억이 점점 나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석과 서영주는 도둑으로 몰린 아들 정우의 면담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이에 서영주는 정우를 감쌌지만, 박태석은 "무서워서 이야기 못 했을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서영주는 "솔직하게 못한 건 당신이에요"라고 말했고, 결국 박태석은 화장실에 들어가 알츠하이머 패치를 꺼내들었다.
이때 패치를 붙이려던 박태석은 결국 자신의 상태에 분노했다.
앞서 박태석은 주재민(최덕문)을 만나 자신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한 뒤 "패치인지 뭔지, 그거 효과가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주재민은 "있어, 확실히! 그런데 약이 술을 못 이겨. 효과가 나려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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