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이성민이 계속되는 기억 이상에 결국 알츠하이머 패치를 부착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의 기억이 점점 나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석과 서영주는 도둑으로 몰린 아들 정우의 면담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Advertisement
이에 서영주는 정우를 감쌌지만, 박태석은 "무서워서 이야기 못 했을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서영주는 "솔직하게 못한 건 당신이에요"라고 말했고, 결국 박태석은 화장실에 들어가 알츠하이머 패치를 꺼내들었다.
Advertisement
이때 패치를 붙이려던 박태석은 결국 자신의 상태에 분노했다.
앞서 박태석은 주재민(최덕문)을 만나 자신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한 뒤 "패치인지 뭔지, 그거 효과가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주재민은 "있어, 확실히! 그런데 약이 술을 못 이겨. 효과가 나려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