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이 비매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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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감독판이 공개됐다.
이날 '꽃청춘' 측은 "경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자막을 통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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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지난 4일 출연자들이 실내 가운만 입고 식사를 한 장면, 지난 11일 방송 중 제2차 세계대전에서 가미카제에서 나온 일본어 '독고다이'라는 단어를 자막으로 사용하고, 출연자들이 알몸으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돼 논란이 일었다.
한편 '꽃보다 청춘' 후속으로는 '신서유기2'가 방송되는데, 8일, 15일에는 '신서유기1' TV판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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