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의 마법의 가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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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세대별 생존 1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 멤버 전혜빈, 고세원은 저녁 잠자리를 찾았다. 이에 전혜빈은 가방에서 '모기퇴치제'를 꺼내 땅에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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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작진은 끊임없이 전혜빈의 가방에서 나오는 물품들에 궁금해 했고, 정글로 떠나기 전 전혜빈의 짐싸는 모습이 공개됐다.
집안 가득 많은 물건들을 늘어 둔 전혜빈은 비상약부터 각종 도구들과 모기퇴치제까지 챙기며 정글에 도전하는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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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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