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용건이 복싱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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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복싱클럽을 찾았다.
이날 김용건은 운동을 하기 위해 복싱 클럽을 찾았고, 먼저 와서 몸을 풀고 있던 이계인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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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운동량이 적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왔다"며 "원래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한채아씨가 이야기 해서 더 관심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용건과 이계인은 몸을 풀기 위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 뒤 이계인에게 복싱의 기본 동작을 배웠다. 그러나 김용건은 다소 어색한 동작을 선보였지만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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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몸이 다 굳었다. 약간의 땀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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