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용건이 복싱을 배웠다.
김용건은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복싱클럽을 찾았다.
이날 김용건은 운동을 하기 위해 복싱 클럽을 찾았고, 먼저 와서 몸을 풀고 있던 이계인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다.
김용건은 "운동량이 적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왔다"며 "원래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한채아씨가 이야기 해서 더 관심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용건과 이계인은 몸을 풀기 위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 뒤 이계인에게 복싱의 기본 동작을 배웠다. 그러나 김용건은 다소 어색한 동작을 선보였지만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 않았다.
김용건은 "몸이 다 굳었다. 약간의 땀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