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로듀스101' 22명의 연습생들의 대구 게릴라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
1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Mnet '프로듀스101' 최종회에서는 연습생들이 데뷔 멤버 자리를 건 마지막 평가 무대가 그려졌다.
최종 데뷔 그룹의 컨셉은 '유니크'이며, 그룹명은 I.O.I로 발표됐다. 5월 초 정식으로 데뷔해 약 1년간 활동을 지속하게 되며, 이날 1등으로 발탁된 연습생은 데뷔 무대에서 센터를 맡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릴라 콘서트가 공개됐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한 '대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 현장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400~500명 쯤 왔을 것 같다"는 예상과 달리 거리를 꽉 채운 수많은 국민 프로듀서들을 본 22인은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한 22명의 연습생들은 그 동안의 히트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진행한 연습생들의 팬들의 사랑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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