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강준과 허영지가 소속사 후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Mnet '프로듀스101' 최종회에서는 연습생들이 데뷔 멤버 자리를 건 마지막 평가 무대가 그려졌다.
인천 삼산 월드 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된 이날 서강준과 허영지 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22인들의 무대를 응원하는 서강준은 특히 "최유정 수고했어"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강준과 허영지는 같은 소속사 후배 최유정, 윤채경을 응원한 것.
한편 이날 최종 데뷔 그룹의 컨셉은 '유니크'이며, 그룹명은 I.O.I로 발표됐다. 5월 초 정식으로 데뷔해 약 1년간 활동을 지속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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