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로듀서101' 마지막 데뷔 평가곡 무대 후 트레이너들의 격려가 이어졌다.
1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Mnet '프로듀스101' 최종회에서는 연습생들이 데뷔 멤버 자리를 건 마지막 평가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평가곡 'CRUSH'가 공개됐다.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자아내는 이번 무대는 큰 실수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무대 후 댄스 트레이너 가희는 "5개월 동안 많이 성장했다.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된다"는 인사를 남겼다.
랩 트레이너 치타 역시 "저한테는 오늘 같은 날과 어울리게 감동적인 무대였다. 랩 파트를 맡은 친구들 너무 잘했어요. 앞으로도 이 긴장감 늦추지 말고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은 "생방송 무대를 위해 22명 연습생들이 고생했다. 모두가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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