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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시양 김소연, 육성재 조이 커플은 더블데이트를 즐기면 간식 내기 볼링을 쳤다. 이후 곽시양, 육성재가 아내들을 위한 간식을 사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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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내 앞에서 조이가 방귀를 뀌어도 예쁘다"며 "내가 그렇게 해도 조이도 같을 거라는 대한 믿음이 있다. 그래서 장난을 칠 수도 있는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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