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에이핑크가 1년만에 싱가포르 팬과 재회했다.
에이핑크는 4월 2일 '에이핑크 메모리 데이 미니 콘서트 팬미팅 인 싱가포르 2016'으로 현지 팬들을 만났다.
에이핑크는 'Remember', 'Good Morning Baby', 'NoNoNo'의 상큼발랄한 무대로 팬미팅의 문을 열고 'LUV', 'Sunday Monday', 'Mr.Chu' 등 여성스럽고 청순한 매력으로 1년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더욱 달아오르게했다.
특히 이날 팬미팅은 에이핑크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스피드퀴즈, 그림맞추기 등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목 디스크로 부상 투혼을 벌인 남주의 활약이 팬들에게 더욱 값진 감동을 선사했다.
남주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무대에 올라 "오늘 여러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금방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갈테니 오늘 끝까지 함께 즐겁게 즐겨주세요"라고 찾아와 준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성원에 보답했다.
상태 악화를 막기위해 안무없이 의자에 앉아 모든 무대를 소화해낸 남주는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하며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PINK PARADISE in Singapore'를 개최한 이후 1년만에 싱가포르를 재방문했고, 다양한 해외활동을 통해 글로벌 걸그룹으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