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공승연이 온몸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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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수목극 '마스터-국수의 신' 측은 4일 공승연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승연의 비밀스러운 월담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공승연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동선 체크부터 리허설까지 감독, 스태프와 꼼꼼하게 상의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똑 부러지지만 알고보면 허당인 반전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린 능청스러운 연기에 현장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고. 공승연이 탄생시킬 매력녀 김다해가 극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힘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았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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