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지석진이 이웃집과 벌어진 슬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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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이웃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 코너를 준비했다. '이웃집 원수를 둔 이들의 고민을 듣고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진 것.
현대 사회에 소원해진 이웃 사이를 이야기하던 중, 게스트로 참석한 지석진은 "이사를 간 후, 이웃과 잘 지내고 싶어 떡을 돌리기로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그런데 벨을 누르면 친절하게 대해준 분도 있었지만, 인터폰에 대고 잡상인 취급하는 분도 계시더라"며 각박해진 이웃 사이를 고백해 모두를 공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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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이밖에도 '출근길마다 마주치는 신혼부부의 낯 뜨거운 애정 표현이 고민'이라는 직장인의 사연 등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방송은 4일 오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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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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