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고은 측이 FA 보도를 부인했다.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김고은의 FA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기간을 밝힐 수 없지만 아직 계약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다. 현재 배우와 함께 차기작으로 고르고 있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직후, 줄곧 장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활동을 해왔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1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여대생 홍설 역을 맡아 열연했다. 5월 '계춘할망'개봉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