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고은 측이 FA 보도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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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의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김고은의 FA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기간을 밝힐 수 없지만 아직 계약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다. 현재 배우와 함께 차기작으로 고르고 있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직후, 줄곧 장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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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고은은 지난 1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여대생 홍설 역을 맡아 열연했다. 5월 '계춘할망'개봉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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