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컬&하하가 스티브 말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음악의 품격' 코너에서 스컬&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신곡 'love inside'로 돌아 온 스컬&하하는 스티브 말리와의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스컬은 "2년 전부터 소개로 알게 돼서 러브콜을 보냈다. 저희 음악이나 활동을 계속 보냈다"라며, "알고보니 수많은 아시아 레게 뮤지션들이 보내고 있던 상태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희를 예쁘게 봐주셔서 아시아 최초로 콜라보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하는 "스컬을 예쁘게 봤다"는 너스레를 떨었고, 스컬은 스티브 말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스컬은 "하하가 스티브 말리 만나기 전 당당한 모습이었는데, 실제 만나니까 두손을 모으고 공손하게 인사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하하는 "한국의 예의를 보여주려고 그랬다"라고 변명 하면서도 "더 웃긴건 스컬도 똑같이 그랬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달 29일 스컬&하하는 '러브 인사이드(Love Inside)'를 공개했다. '러브 인사이드'는 레게의 전설 밥 말리의 아들이자, 그래미 어워드 8회 수상에 빛나는 스티븐 말리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 여기에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탄생시킨 유건형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