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가수 제시가 목소리 알알이 소울이 새겨진 가창력을 선보였다.
제시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습실에서 노래를 연습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시는 재널 모네의 '프라임 타임(Prime Time)'를 흑인 못지 않은 매력적인 가창력으로 열창하고 있다.
제시는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지만, 원래 소울 감성이 충만한 보컬이다. 랩과 보컬이 다 되는 대표적인 가수로 꼽힌다.
제시는 지난달 발라드곡 '살찐 사랑'에 이어 김영임 명창-크리스피 크런치와 '쾌지나 칭칭나네' 콜라보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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