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황치열이 대세임을 입증했다.
황치열은 4일 자신의 웨이보에 "광고 찍고 있어요~ 내일 창사로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치열은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귀여움과 남성미를 동시에 갖춘 황치열은 중국에서 '나는 가수다'를 통해 높은 인기를 자랑, 광고촬영까지 하는 등 대세임을 입증했다. 또 그는 사진에서 트레이드 마크가 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황치열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 가왕전에 출연한다. 외국인 가수 최초로 가왕전에 진출한 황치열은 코코리, 쉬자잉, 리커친과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장신철, 용조아, 라오랑 등과 '가왕'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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