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번째 대결 '남도 대첩'에는 이찬오와 미카엘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각각 민어와 조기를 이용한 요리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천수는 미카엘의 조기찜 요리 '아따~ 조기찜 맛있다잉!'을 먹은 후 "조기는 비린내가 많은데 비린내가 하나도 없다"며 "솔직히 맛 표현을 못 하겠다. 처음 먹어보는 오묘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먼저 이천수는 샘킴의 요리를 시식한 후 "진짜 맛있다. 최고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매우 맛있다'는 뜻의 스페인어를 외치며 극찬했다. 또 최현석의 요리를 맛본 이천수는 "스페인에서 먹었던 파에야 맛이 난다. 해산물의 향이 살아났다. 15분 안에 만든 최고의 맛인 것 같다. 옛 추억이 떠오른다"며 감탄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