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난 1일 방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최종회에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와 헬로비너스 나라가 같은 소속사 연습생 최유정과 김도연을 응원한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은 서강준이 방청석에서 최유정과 김도연을 응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서강준은 이날 소속사 후배들인 차은우 나라와 함께 나란히 방청석에서 함께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화면에 포착되지 않았지만 차은우와 나라가 함께 '프로듀스 101'을 관람한 사진이 팬들사이에 퍼지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잇다.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는 데뷔 후 1주일 만에 중국 최대 콘텐츠 그룹인 '화책그룹'에서 드라마 러브콜을 받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현재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까지 옆에 앉아 응원한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안구정화가 된다" "같은 소속사라지만 정말 보기 좋다. 최유정 김도연은 저런 선배들이 있어서 좋은 성적을 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날 소속사 선배들의 지원사격에 깊은 인상을 받은 모습이었다.
한편, 아스트로 차은우와 헬로비너스 나라는 현재 팀 스케쥴 등 다양한 활동 소화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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