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공민지가 2NE1을 떠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5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민지가 더이상 2NE1과 함께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YG는 "2016년 5월 2일 2NE1 계약 종료 시점을 앞두고 지난 1월 개별 면담을 했다. 재계약 의사와 2NE1의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으나 아쉽게도 공민지는 뜻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나머지 세 명은 재계약을 하고 올 여름을 목표로 2NE1의 신곡을 준비 중이다. 공민지를 대신할 추가 멤버 영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2NE1은 2009년 데뷔, '파이어' '아이 돈트 케어' '컴 백 홈'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러나 2014년 박봄 마약 밀수 사건 이후 국내 활동을 잠정 중단,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