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중국 내 인기가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중국을 흔든 한류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한류 스타의 계보를 공개, 안재욱과 H.O.T.에 이어 장나라에 대해 언급했다.
한 연예기자는 "장나라는 중국에서 최고의 여배우들에게 붙여지는 '소천후'라는 수식어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장쯔이, 공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륙의 여신'으로 자리잡은 장나라는 4년 동안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검색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장나라는 중국에서도 가수와 배우로서 모두 성공하며, 차이나 골든 디스크에서 최고 인기 가수 상을 받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