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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지는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는 10대 출연자에게 "오토바이 타는 것을 숨기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이 소통의 단절을 낳은 것"이라고 따끔하게 충고하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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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는 "지현 군이 오토바이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 몰랐던 것처럼, 앞으로의 인생에도 상상도 못했던 멋진 것들이 더 있을 수 있다"며 "오토바이가 평생 자신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너무 좁게 생각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속 깊은 조언으로 주변을 감탄케 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과 갈등을 빚고 있는 아버지에게도 "지현 군이 변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하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사연의 주인공도 박민지의 말에 함께 고개를 끄덕! 이며 공감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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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동상이몽'은 사춘기인 초중고 일반인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관찰을 통해 가감 없이 리얼하게 보여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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