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대세 배우' 유아인이 조각 같은 비주얼로 마카오를 사로잡았다.
유아인은 4월 7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렸던 아시안 필름 어워즈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한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AFA에서 유아인은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빠듯한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어렵게 조율해 홍콩을 거쳐 마카오를 찾은 유아인. 호텔에 도착한 뒤에도 여유를 즐길 짬은 없었다. 사전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그리고 본 시상식과 마지막 수상자 인터뷰 등에 빠짐없이 참석해야 했다. 아시아 각국의 취재진이 모여든 현장의 열기 속에서도 유아인은 긴장한 기색 없는 여유와 자신감을 보였다. 또 턱시도로 갈아입고 난 뒤엔 톱스타의 강렬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다.
아시아 영화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 된 유아인의 화보는 4월 7일 발행되는 하이컷 171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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