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중인 오상진이 화제인 가운데, 오상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오상진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연애 경험과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했다.
당시 오상진은 "무뚝뚝하고 표현이 서툴러 사람들이 여자를 못 사귀어봤냐고 묻곤했다"고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하얀 얼굴에 165cm 정도의 키, 친구가 많고 대인관계가 원만한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한편 5일 오상진과 김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전해지며 시선을 모았다. 오상진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오상진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해 1년간 핑크빛 열애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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