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임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임지은의 소속사 DMC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임지은이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임지은의 부친 임길택 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고 안타깝게 가족의 곁을 떠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답했다.
임지은은 남편 고명환과 함께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는 중. 임지은의 아버지 고(故) 임길택 씨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7시.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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