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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주간 아이돌'에는 지드래곤, 아이유, 소녀시대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은 물론 국내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방문해 자신들의 숨겨왔던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해내곤 했는데, 특히 이번에 출연을 결심한 박진영은 '주간 아이돌' 역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소속사 대표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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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속사 대표' 라는 타이틀에 가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들까지 모두 공개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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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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