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정 회장은 5일 미스터피자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과문을 통해 "저의 불찰입니다. 피해를 입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많은 분께도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이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합니다"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매장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자신이 안에 있는데도 건물 출입구를 잠갔다는 이유로 경비원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 회장을 입건하고, 오는 9일까지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정 회장은 현재 경찰과 출석 일자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