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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일 만원 관중이 들어찬 창원 마산구장에서 KIA 타이거즈를 5대4로 꺾었다. 하지만 다음날 3대4로 패해 1승1패로 개막 2연전을 마쳤다. NC는 우승 후보, KIA는 중위권 후보이지만 경기력엔 큰 차이가 없었다. 김 감독의 말대로 KIA 준비가 철저했고, 선수들도 끈질기게 플레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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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1군 데뷔전을 치른 구창모 박준영 이재율에 대해서도 "젊은 친구들은 베테랑에 비해 노하우가 부족하다. 자신만의 것이 없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직 완벽하지 않다"며 "이들도 두 달 뒤에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하다. 그 때 진짜 모습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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