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일상 속 선물하는 기쁨을 선사하는 '저스트 비코즈(Just Because)'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저스트 비코즈'는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감사나 사랑을 표현하고 선물을 통해 서로 기쁨을 느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는 캠페인.
조 말론 런던은 '저스트 비코즈' 캠페인 기간 동안 스트라이프와 도트 패턴으로 디자인 된 리본 장식으로 보다 특별한 기프트 컨설팅 및 저스트 비코즈 메시지 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스트 비코즈' 기프트 컨설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점, 한남 부티크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싱 쿠키과 일러스트레이션이 들어간 특별한 박스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한남 부티크, 13일부터 17일까지는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윤소진 과장은 "조 말론 런던은 아무리 작은 제품이라도 선물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전 구매 고객에게 포장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유명하다"며 "크림 박스와 검은 리본은 조 말론 런던만의 대표적인 패키징으로 스스로를 위해 구매하더라도 선물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저스트 비코즈' 캠페인은 선물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조 말론 런던이 주목하는 이번 시즌 최고의 캠페인이다"며 "조 말론 런던과 함께 소중한 지인들에게 평소 고마운 마음을 향기로운 선물로 전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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