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임수정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시간이탈자'의 주인공 임수정은 7일 오후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시간이탈자'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임수정은 6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내일(7일) '뉴스룸'에 출연하기로 했다"며 "'뉴스룸'의 인터뷰 코너 자체가 문화예술계 인사를 초청해서 대화를 나누는 코너라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생방송이라 조금 떨리기도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 지환(조정석)과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 건우(이진욱)가 우연히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여자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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