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환의 실전 감각이 걱정됐는데 잘해줬다."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윤성환의 첫 피칭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성은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1대6 승리를 거두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은 해외 원정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돼있는 윤성환이 선발로 등판해 6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통산 100승. 같은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안지만도 9회 나와 몸을 풀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윤성환의 실전 감각을 찾기 어려웠을텐데 잘해줬다"고 말하며 "타선이 주자가 있을 때 타점을 잘 내주며 경기를 쉽게 풀었다"고 경기를 돌이켰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