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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클래식 라운드별 MVP가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프로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현대엑스티어 MVP'로 명명해 발표키로 했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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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챌린지(2부 리그) 2라운드 MVP는 정재용(안양)이 차지했다. 챌린지 베스트11에는 정재용을 비롯해 자이로 안성빈(이상 안양) 루키안(부천) 한지호 정다훤 최보경(이상 안산) 타라바이 김영광 칼라일미첼(이상 서울이랜드) 이영재(부산)가 선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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