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god 박준형이 여성 작가들 리액션에 흥분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 절친 전현무, 박준형,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MC 강호동은 박준형에게 "결혼 한 지 얼마 안됐다"며 결혼 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박준형은 "아내가 승무원이라 많이 못 본다. 볼 때 마다 특별하고 더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여성 작가들은 "어우~"라며 부러워했고, 박준형은 "뭘 또 '어우'냐"며 민망해했다.
박준형이 "아내와 처음 잘 때"라며 심한 코골이로 잠을 따로 자는 것을 설명했고, 여성 작가들은 또 "어우"라는 소리를 냈다.
이에 박준형은 흥분하며 "아니 그런 게 아니다. 머리가 쓰레기네"라며 삿대질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작가들이 외로워서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