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디바의 비키가 강간범을 때려잡을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디바(비키, 김진, 이민경)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MC 김이나는 "강간범을 때려잡았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디바의 미담을 언급했다.
이에 비키는 "옆집에서 남녀가 싸우는 소리가 났다. 새벽에도 비명소리가 들렸다. 앞집 문을 열어보니 남자가 여자를 해치려는 상황이더라"라며 "당시에는 눈에 보이는 게 없었다. 그래서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니 강간범이 도망을 갔다. 강간범을 뒤쫓아 추격 했다. 그때 경찰차가 보여서 '얘 잡아요'를 외쳤다. 그래서 체포를 할 수 있었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