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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브래지어는 3/4컵으로 출시돼 가슴의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어깨선 부분의 망사와 중간에 달린 은은한 큐빅 포인트는 화려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팬티 옆선의 망사 주름 디테일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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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드로즈는 화이트 컬러에 회색의 아웃밴드 스타일로 패션미를 가미했으며 상단에 망사 원단을 사용해 여성 제품과 함께 커플 무드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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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로맨틱 퓨어 화이트 란제리 세트'는 신랑, 신부의 순결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화이트컬러를 활용해 순수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했다"며, "신혼 부부뿐만 아니라 신혼 분위기를 내고 싶은 부부나 커플들에게도 제격인 제품이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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