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처음으로 단독 진행에 나선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영화채널 스크린(SCREEN)은 7일 "허지웅이 단독 MC로 나서는 '위클리 영화의 발견'을 오는 15일 금요일 밤 8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필름 2.0', '프리미어' 등 다양한 언론에서 영화 평론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그는 TV 프로그램 '썰전' '마녀사냥' 등에 출연해 '뇌섹남'이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특유의 독설을 겸비한 비평과 평론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위클리 영화의 발견'을 통해 생애 첫 단독 진행에 나선 허지웅은 영화에 대한 그의 전매특허 솔직하고 직설적인 평론을 보여줄 전망이다.
'위클리 영화의 발견'은 이번 개편을 맞아 새로운 MC뿐만 아니라 편성 시간 또한 조정해 더욱 빠른 영화 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기존 토요일 낮 12시 방영되던 방송을 금요일 밤 8시로 이동 편성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영화 정보 프로그램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스크린 채널 관계자는 "기존의 깊이 있는 영화 정보를 가장 빠르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허지웅 씨가 영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굉장히 의욕을 보이고 있어 최신작에 대한 가장 빠른 정보와 함께 시청자의 시각에서 가감 없이 내용을 전달하는 영화 정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지웅이 단독 진행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영화 정보 프로그램 '위클리 영화의 발견'은 오는 15일 금요일 밤 8시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밤 8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