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연인 나비의 '트림'에 대해 폭로했다.
Advertisement
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나비,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생리적 현상을 트고 지내는 커플"이라는 말에 나비의 '트림' 현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장동민은 "나비 씨의 트림 소리가 엄청나게 크다"라며 "저는 예전에 시골에서 어르신들이 막걸리 먹고 트림을 크게 했던 걸 들은 이후 처음으로 그렇게 큰 트림 소리를 들어봤다"라고 폭로했다.
남자친구 장동민의 폭로에 마음이 상한 나비는 "성량이 좋아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그럼 조수미 선생님은 '뿌와왕' 하고 말도 못 하게 크겠네?"라고 응수했다.
Advertisement
연인에게 조차 자비가 없는 장동민의 거침없는 개그본능이 웃음을 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