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서강준과 인피니트 성종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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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과 성종은 '정글의 법칙 in 통가' 촬영차 만난 것. 앞서 선발대 생존을 마친 서강준은 정글이 처음인 성종에게 직접 물안경을 씌워주고 잠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서강준 씨는 앞선 사전 인터뷰에서도 가장 친해질 것 같은 멤버로 성종을 꼽으며 만남을 기대해왔다"고 공개했다.
한편, 서강준은 선발대 생존 기간 매드타운 조타와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찰떡궁합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타가 떠나자, 후발대로 합류한 성종을 챙기며 새로운 브로맨스가 시작됐다. 서강준과 성종은 93년생, 조타는 빠른 94년생으로 세 사람 모두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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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후발대 생존을 시작하며 "성종이가 유일하게 동갑이라 편했다. 친구라서 의지도 많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생존 하루 만에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동갑내기 단짝 커플로 등극했다.
조타의 빈자리를 채워준 성종과 서강준의 동갑내기 케미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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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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