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이번 주 '정글의 법칙'에서 공사현장의 작업반장으로 변신한다.
Advertisement
설현은 '정글의 법칙' 사전 인터뷰 당시 "길을 잘 찾아서 별명이 '설비게이션'"이라고 공개했다. 이에 제작진들도 그동안 타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설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생존 첫날부터 반전 능력을 드러냈다고.
설현은 생애 첫 집짓기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오빠들을 진두지휘하는 작업반장으로 등극했다. 치수를 재고 기둥을 세우는 기초 작업 중 정확한 인지능력을 발휘해 측정과 균형 잡기를 도왔다. 여기저기 설현을 향한 병만족 오빠들의 질문이 쇄도했다.
Advertisement
또 40도가 육박하는 땡볕 더위에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생존에 임한 것은 물론 혹독한 생존에 지친 병만족 오빠들의 비타민 역할까지 톡톡히 해 '천사 막내'라고 불렸다는 후문이다.
외모도 생존력도 최강인 대세녀 설현의 본격 생존기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