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종영까지 단 3회 남은 '태양의 후예'가 해피엔딩이 아닌 새드엔딩이 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자 결말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진 상태. 이런 반응을 예상했듯 '태양의 후예' 배우 및 전 제작진은 일찌감치 '함구령'을 내리며 스포일러 보호에 나섰다. 유시진이 전화를 받을 때마다 외치는 "통신보안"이 실제 '태양의 후예' 제작진에게도 통용된 것.
Advertisement
이 관계자는 "앞서 tvN '응답하라 1988'이 스포일러로 많은 논란이 생기지 않았나? 그때 논란을 지켜보면서 남 일 같지 않았다. 실제로 마지막 촬영을 할 때도 결말이 유출될까 봐 배우들에게 대본을 미리 주지 못했다. 그만큼 결말 보안에 신경 쓰고 있다"며 "'태양의 후예' 배우들, 그 배우들의 소속사, 제작진 등 어느 누구에게 결말을 물어봐도 '함구'일 것이다.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모든 방향을 막으려 애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SBS '태양의 후예' 화면 캡처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