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와 주연배우 송혜교와도 친분이 두터운 송윤아는 장기 여행 후 조금 늦게 '태후앓이'에 빠졌다. 방송 초반 "멀리 잠시 다녀오니 이곳은 이여자 이남자로 난리가 났지 말입니다. 은숙언니 이리 잼있어도 되냐고요~~ 울혜교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어쩌죠~ 태후앓이. 님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본방사수' 인증샷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걸그룹 씨스타 보라는 "송중기가 이상형"이라고 방송을 통해 공공연히 고백해왔다. 보라는 '태양의 후예' 첫 방송부터 예고편을 게재하며 "오래기다렸다. 빨리보고싶다. 드디어 오늘이다. #태양의후예#군인#송중기님#재밌겠다#오홍홍"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극중 서대영(진구 역)의 대사 속에 "포도따는 씨스타"라는 단어가 언급된 영상을 게재하며, "우리요 우리? 씨스타 여기 있는데!? #씨스타#송중기님#진구님#보라 포도는 보라색인데. 아. 이렇게 팬심이 합리화까지. 큰일이다"라며 남다른 '앓이'로 재미를 안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