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된 업무는 NHN엔터테인먼트의 사내 카페에서 직원 및 방문객을 위해 커피와 음료 등을 제조하는 바리스타 역할이다. NHN엔터는 장애 직원들과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전용 터치 스크린과 진동벨을 설치했고, 카페 운영 시간 또한 NHN굿프렌즈 설립 이전에 비해 늘리는 등 사업장이 초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기업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2008년 1월부터 시행되었으며,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업 입장에서는 자회사 장애인 고용인원이 모회사의 고용인원으로 산입돼 부담금 감면이 가능하고 표준사업장 도입에 따른 법인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