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진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리는 구원커플!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과 윤명주로 분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다. 이때 김지원은 "지금 어디 가는 길이냐고요?"라고 말했고, 진구는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 하러 가는길입니다"고 답했다.
이후 김지원과 진구는 '고고'를 외치며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서대영(진구)와 윤명주(김지원)의 달콤한 케미부터 절절한 이별까지 달고 짠 로맨스의 진수가 그려졌다.
KBS2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