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진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리는 구원커플!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과 윤명주로 분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다. 이때 김지원은 "지금 어디 가는 길이냐고요?"라고 말했고, 진구는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 하러 가는길입니다"고 답했다.
이후 김지원과 진구는 '고고'를 외치며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서대영(진구)와 윤명주(김지원)의 달콤한 케미부터 절절한 이별까지 달고 짠 로맨스의 진수가 그려졌다.
KBS2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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