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진욱이 문채원에게 정치권을 뒤흔들만한 비리를 넘겼다.
7일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 8회에서 김스완(문채원)이 다시 한번 차지원(이진욱)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스완은 돈을 받고 기사를 썼다는 보도로 인해 스폰서 기자라는 누명을 썼다. 이에 차지원은 백은도(전국환 분)의 도박장 리스트를 넘겼다.
이후 차지원은 쇼파에 누워 잠들어 있었고, 이를 본 김스완은 차지원에게 다가갔다.
이어 김스완은 차지원의 얼굴을 쓰다듬었고, 차지원이 꽉 쥐고 있는 물건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동료에게 배신당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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