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7개의 공을 던진 니퍼트는 삼진 11개를 솎아내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타이기록을 세웠다. 앞서 2013년 5월 10일 잠실 NC 다이노스전과 지난해 10월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11개의 삼진을 잡았다. 니퍼트 말고도 두산 외국인 투수로 리오스와 레스가 한 경기 11탈삼진을 한 차례씩 기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1회초 선두 서건창과 고종욱을 각각 149㎞ 직구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운 니퍼트는 이택근에게 중전안타를 맞았지만 곧바로 도루자로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Advertisement
4회를 병살타 등으로 무실점으로 넘긴 니퍼트는 5회 삼진 2개를 곁들인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니퍼트는 6회에도 박정음을 148㎞짜리 바깥쪽 직구로 루키 삼진으로 잡는 등 삼자범퇴로 막고 이닝을 마쳤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