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첫 원정 게임에서 좌투수를 상대한다.
텍사스는 8일(한국시극)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앤젤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 맞붙는다. 상대 선발은 왼손 헥터 산티아고. 추신수는 변함없이 2번-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제프 배니스터 텍사스 감독은 딜라이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아드리안 벨트레(3루수)-프린스 필더(지명타자)-이안 데스먼드(좌익수)-미치 모어랜드(1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러스(유격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 라입업을 꾸렸다.
추신수와 맞대결과 관심을 모은 최지만(LA 에인절스)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한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