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가 지정한 '세계보건의 날'인 지난 7일 정부는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 국민의 '당류 줄이기'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에선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실효성에 대한 의문 또한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한국인 설탕 소비의 문제점과 정부가 발표한 '당류 저감 종합 계획' 추진 내용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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