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지승현이 '태양의 후예' 더빙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에서 #안상위 는 가상의 공화국 #티안 이란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를 위한 #영어더빙 중 찰칵.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다함께 #본방사수 ~ 하시면 언젠가? #냉면 한그릇 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더빙을 하고 있는 지승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지승현 소속사 측은 "중국으로 수출되는 '태양의 후예' 더빙에 참여한 지승현이 능숙한 영어 발음으로 완벽하게 감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승현은 이날 방송된 KBS 2TV '태야의 후예' 14회에서 공화국 군인 안정준 상위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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