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의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에는 심형탁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연인 개그맨 김민기에 대해 언급했다. "잘 만나고 있다"는 홍윤화는 결혼에 대해 "2~3년 후 쯤, 31~32살쯤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DJ 김태균이 음식점에서의 목격담을 이야기하자, "주로 맛집 데이트다. 저희의 사이가 좋을 수록 저는 살이 찐다"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연애 7년 차 개그계의 장수 커플이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같은 코너에서 활약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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