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선영기자]배우 최배영이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어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8일 어퓨 관계자는 "최배영은 청순한 외모와 깨끗한 피부로 화장품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히며 "안정된 연기력도 갖추고 있어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을 높게 판단했다"고 전했다.
최근 최배영은 어퓨의 신제품인 모이스트 크리미 컨실러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어퓨의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향후 다양한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어퓨의 소비자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한편 최배영은 tvN 단막극 '위대한 이야기', 웹드라마 '멈추지마'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신인 여배우다. 현재는 EBS의 인기 프로그램인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에서 여주인공인 공손찬 역으로 활약 중이다.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