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허정도가 박진희에게 속마음을 고백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는 강유빈(허정도)이 나은선(박진희)에게 어설픈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유빈은 "저 판사님 좋아한다. 결혼하고 싶다"며 "판사님하고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한다. 지금 대답 듣고 싶어 말한 거 아니다. 언제든지 판사님 옆에 제가 있다는 거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다 강유빈은 갑자기 얼굴을 감싸더니 "진지하게 하려고 했는데 방금 한 말 취소하겠다. 나중에 근사 한데서 다시 말하겠다"라고 하고 허둥지둥 모습을 감췄다.
이에 나은선은 당황했지만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